
원피스 입었다고 악플 달린 류호정 의원은 정장을 입어도 악플이 달렸다
원피스 입었다고 악플 달린 류호정 의원은 정장을 입어도 악플이 달렸다 | 허프포스트코리아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입고 나온 옷을 둘러싼 갑론을박에 대해 “정장을 입을 때는 ‘네까짓 게 무슨 정장이냐’는 말이 있었다”며 “여성 청년 정치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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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의원
“정장을 입을 때는 ‘네까짓 게 무슨 정장이야’ 이런 말들부터 해서 항상 어떤 성희롱성 발언이라든지 혐오 발언이 있어 왔기 때문에 무슨 옷을 입어도 있겠지 생각은 했다 … 국회의 권위라는 것이 양복으로부터 세워진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시민들을 위해 일할 때 비로소 세워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원욱 의원
"이게 2020년인가 의심이 듭니다. 류호정 의원은 28살 여성 국회의원입니다. 혹 류의원이 청년이 아니라면, 혹 여성이 아니라면 이렇게 도가 지나친 비난이 일 수 있었을까, 우리 국회의 유령, 꼰대정치가 청년정치를 바닥으로 내리꽂는 칼자루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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