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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욕먹는 이유, 정의당 류호정 의원

by eyer 2020. 8. 15.
류호정 트위터




원피스 입었다고 악플 달린 류호정 의원은 정장을 입어도 악플이 달렸다

원피스 입었다고 악플 달린 류호정 의원은 정장을 입어도 악플이 달렸다 | 허프포스트코리아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입고 나온 옷을 둘러싼 갑론을박에 대해 “정장을 입을 때는 ‘네까짓 게 무슨 정장이냐’는 말이 있었다”며 “여성 청년 정치인에 대��

m.huffingtonpost.kr


류호정 의원
“정장을 입을 때는 ‘네까짓 게 무슨 정장이야’ 이런 말들부터 해서 항상 어떤 성희롱성 발언이라든지 혐오 발언이 있어 왔기 때문에 무슨 옷을 입어도 있겠지 생각은 했다 … 국회의 권위라는 것이 양복으로부터 세워진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시민들을 위해 일할 때 비로소 세워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원욱 의원
"이게 2020년인가 의심이 듭니다. 류호정 의원은 28살 여성 국회의원입니다. 혹 류의원이 청년이 아니라면, 혹 여성이 아니라면 이렇게 도가 지나친 비난이 일 수 있었을까, 우리 국회의 유령, 꼰대정치가 청년정치를 바닥으로 내리꽂는 칼자루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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